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홀몸노인 위문 활동 전개

홀몸 어르신 찾아가 담소를 나누는 등 꾸준한 게이트키퍼 위문 활동

2020-01-10     김종선 기자
이종성경위

횡성경찰서(서장 탁기주) 횡성지구대(대장 윤석진)는 지난 1월 6일 10:00경부터 횡성읍 읍하리 홀몸노인 A씨(여, 80세) 등 5명을 찾아가 손난로와 마스크 등을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게이트키퍼 위문 활동을 전개하였다.

횡성지구대 3팀장 이종성 경위는 지난해 4월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시행하는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횡성군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에 참여하여 횡성군종합사회복지회관으로부터 ‘게이트키퍼’로 선발되어 5명의 홀몸노인과 친구를 맺어 집을 방문하여 담소를 나누는 등 게이트키퍼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해 10월에는 횡성군자원봉사센터에서 선발하는 “이달(10월)의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되는 등 2019년 1년간 꾸준한 게이트키퍼 활동을 이어왔다.

횡성지구대 3팀장 이종성 경위는 앞으로도 여건이 주어진다면 지역사회를 위해 치안활동은 물론 횡성군민을 위한 게이트키퍼 활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전개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횡성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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