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 피츠제럴드, "50만달러 대신 교도소 택해" 배우·감독 버리고 어머니 살해…진실은?

2020-01-02     심진주 기자
(사진:

배우 몰리 피츠제럴드가 어머니 살해 혐의로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달 헐리우드 배우 몰리 피츠제럴드가 재탁서 어머니를 칼로 살해, 정확한 원인과 경위는 조사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녀는 영화 출연 외 감독 조수로도 활동했고 배우, 감독, 각본 등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 이같은 행보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다양한 보도 매체는 그녀의 살해 혐의 및 머그샷까지 퍼트리고 있는 상황.

또한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몰리 피츠제럴드는 50만달러 보석금을 내고 교도소를 벗어나는 대신 수감을 택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그녀의 출연작이 다시 회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