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유망직종 전문사회복지사 양성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흐름’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수 년 후를 예측하고 준비하기란 사실상 매우 어려운 일이다. 우리 사회는 고령화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여기에 저출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수많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사회흐름이 바로 사회복지분야가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회복지학이 포용하고 있는 범위는 노인, 아동, 장애인, 가족 등 취약계층에 한정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건강, 교육 등 각종 사회문제나 현상과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는 최첨단 온라인 매체를 통해 남녀노소 전 연령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참된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학의 바탕이 되는 이론적인 부분부터 오늘 날 우리 사회에 적합한 토착적 사회복지제도와 정책 등에 정통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우수한 교수진 및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김선아 학과장은 “사회가 다변화될 수록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우리 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사회복지사 2급 및 사회복지학위를 취득 후 변화되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사회복지 전문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문사회복지사를 양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사회복지사로는 학교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있으며 이러한 자격증은 2018년 11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라 2020년 11월 국가자격증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특히 숭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에서는 사회복지사1급 국가시험에 대비하는 ‘사회복지사1급대비반’ 동아리를 운영중에 있으며 이러한 동아리 활동이 졸업 후 사회복지사1급 합격과 전문사회복지사로 진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과 관련 자격증으로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청소년상담사, 학교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장애인재활상담사, 직업상담사 등이 있으며 졸업 후 취득 및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는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입학시 평생무료수강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데, 이는 재학중에는 학기 중 개설된 전공, 교양, 자유선택 과목에 대해, 졸업후에는 전공학과의 개설과목에 대해 평생 무료청강이 가능한 무료청강제도로 졸업생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