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소리퀸즈조엘라 이미리 전영랑 박연희 이유나가 화려한~

2019-12-29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6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서 3라운드 미니콘서트 강릉대첩이 진행됐다.

소리퀸즈(조엘라, 이미리, 전영랑, 박연희, 이유나)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몇몇 참가자들은 부상 투혼까지 발휘한다.

그중 한 참가자가 이미리다.

늘 유쾌한 에너지로 똘똘 뭉친 이미리는 이날 신발을 벗고 무대에 올라 신명나게 장구를 치고 노래를 부른다.

한 퀸메이커가 질문하자 같은 팀 박연희는 “춤 연습하다가 발을 다쳤다”며 상황을 설명한다.

조엘라는 어머니들의 삶의 애환을 잘 담은 가사를 절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불러 보였고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온 몸에 소름이 끼치는 열창에 남상일은 감동의 박수를 쳤다.

박연희도 연륜이 녹아있는 목소리로 조엘라와 합을 맞췄고 작곡가 윤일상은 두 손을 꼭 모으고 조엘라의 노래를 들으며 노래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