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이웃돕기 성금·현물 기탁 줄이어...이웃사랑 나눔 동참
2019-12-28 송은경 기자
경기도 광주농협 박수헌 조합장 일행은 27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0포(10㎏·7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 이날 광주시 생활폐기물협회 소속 경안환경(대표 하성순), 광우환경(대표 박종범), 광주환경(대표신현대), 송정환경(대표 박오차) 등 대표 4명도 신동헌 시장을 접견하고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또 큐로컨트리클럽 경기관광개발(주)(대표 김일준)와 중부컨트리클럽 애경개발(주)(대표 채승석), 뉴서울컨트리클럽 한국문화진흥(주)(대표이사 정필묵)에서 각각 성금 300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후원자들은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기탁 성금과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