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아이엘츠학원 YBM ‘관리형 완전학습’ 커리큘럼 오픈

2019-12-26     황인영 기자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 호주, 캐나다 등으로의 유학 혹은 워크홀리데이(워홀) 지원이 증가하면서 학생들에게 대학교/대학원 입학 및 워홀 자격시험 성격을 가지는 IELTS(아이엘츠)가 계속적으로 관심을 받고있다.

수업에만 치중하는 기존 아이엘츠 학원들의 커리큘럼과 다르게 강남아이엘츠학원 YBM의 IELTS 수업은 그날 배운 건 그날 모두 이해시키는 ‘관리형 완전학습’을 모토로 내걸고 수업을 진행한다. 완전학습, 즉 오전 중 예습수업에 등원하여 오후 본수업 전 Warming-Up 학습을 선생님과 조교 관리하에 진행하고, 오후 시간대 본수업을 통한 학생중심 수업을 실시하며, 저녁 시간대에는 당일 교육 내용에 대한 복습을 선생님과 함께 시행함으로써 하루 학습이 완전히 종결되도록 진행된다. 또한, 방학 시즌에 맞춘 종일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방학 기간 중에 최고의 효과를 내야 하는 시험이지만 기존 주입식 일괄수업은 만족할 만한 점수를 주지 못하는 경향이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강남아이엘츠학원 YBM의 완전학습에서는 예습 수업을 통해 이뤄진 질문사항을 바탕으로 본 수업에서 개별적인 궁금증을 선택적으로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더욱이 문제 유형별로 학생들의 창의적 접근과 선생님의 최적 솔루션이 같아지는 것을 목표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강남아이엘츠학원 YBM 이경아 대표강사는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아이엘츠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토로해 왔는데, 이는 시험 자체가 까다로운 면도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주입식 교육에 길들어진 학생들이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IELTS 시험의 유니크한 특성에 잘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IELTS 시험의 목표는 영미권 유학 및 생활, 고로 어차피 적응해야 할 그들의 수업시스템을 IELTS를 준비하면서 선행적으로 경험하는 기회도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강남아이엘츠학원 YBM 위너아이엘츠 팀은 위에 언급한 기존 수업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완전학습 법을 적용하여 잘 이행되지 않던 예습은 미리 의무 예습으로 진행하고, 본 수업은 예습교실에서 발견한 학생개개인의 질문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부족한 부분은 본 수업 이후에 복습교실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한번 더 다룸으로써 그날 학습량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추구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하게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제공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 단순 복습위주 혹은 독학 공부에서 쉽게 못 빠져 나오는 학생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학습법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너아이엘츠는 YBM 강남센터에서 개강 하였으며, YBM 강남센터는 아이엘츠뿐만 아니라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토플, GRE, 텝스 등 다양한 시험영어 수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