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길이 다시 산다’ 길길 부부와 인요한은 옛 고향의 정취를 잘~?

2019-12-26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지난달 25일 방송된 채널A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 최명길은 "수술할 때 당신이 그때 결혼반지를 끼고 있었어"라며 김한길의 폐암 수술 당시를 떠올렸다.

길길 부부와 인요한은 옛 고향의 정취를 잘 간직하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며 마을을 둘러본다.

100년 된 고택에서 하룻밤 묵게 된 길길 부부와 인요한은 집안 곳곳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골동품들과 마주한다.

"순천이 그렇게 좋냐"는 질문에 "한국 사람의 문제점은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를 모른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