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오래가는 여드름 흉터 자국, 피부 재생 신경써야…EGF 진정 크림, 화장품 눈길
최근 성인여드름 발병률이 증가하면서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남성, 여성 역시 늘어나고 있다. 상대적으로 피부 재생력이 떨어지는 성인의 경우 한 번 생긴 여드름 흉터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심한 경우 피부에 착색돼 칙칙한 인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특히 이 같은 흉터자국은 잘못된 피부상식이나 생활습관이 주로 원인이 되는데, 그 중에서도 비위생적인 방식으로 여드름을 짜내는 압출방식은 상처부위에 세균을 옮기거나 착색을 남길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드름을 짜내면 트러블의 이유가 된 병변이 사라졌다고 생각해 상처를 방치하지만, 이런 경우 외부자극에 의한 신체 방어기제가 발동해 도리어 흉터나 색소침착을 남길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여드름은 상처가 아물 때까지 불필요한 외부자극이 닿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관리해주는 것이 좋으며, 만약 이미 흉터자국이나 색소침착이 생긴 경우에는 여드름 전용 흉터 연고나 화장품 등을 활용해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좋다.
얼굴 볼, 이마, 턱, 인중 등을 비롯해 신체 곳곳에 모공이 있는 곳이라면 생길 수 있는 여드름은 부위별 발생 원인이 다양하고 한번 생기면 없애기에 오랜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는 만큼 발생 초기에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 여드름 없애는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갖는 성인남녀가 늘어나면서 뷰티스토어에서도 여드름 색소침착 화장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탁월한 피부재생 효과로 알려진 'EGF(Epidermal Growth Factor)' 성분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EGF는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유년시절에는 누구나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시켜 주지만 연령에 따라 점점 감소하게 되어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즉 EGF가 많을수록 젊은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
이처럼 EGF 성분이 인기를 얻으면서 EGF를 활용한 엠플, 스프레이, 진정크림 등 화장품이 출시돼 높은 인기와 판매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EGF BOMBER 브랜드에서 출시된 'EGF 바머 크림'은 풍부한 유효성분 함유로 피부트러블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민감해진 피부 재생주기를 턴오버해주는 크림으로 다량의 EGF 성분뿐 아니라 아르간트리커넬 오일과 아프리칸월넛 오일도 함유하고 있어 거칠어진 각질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이지에프 바머 크림은 모공청결에 뛰어난 7가지 차 성분이 들어있어 트러블로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함께 함유된 시어버터 성분은 피부표면에 수분막을 형성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