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연예대상…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2019-12-24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019 KBS 연예대상’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으며, 전현무·장동윤·손담비·김준현이 진행을 맡았다.
신동엽은 "카메라가 근처에 오기에 혹시 했는데 이름이 불렸을 때 느닷없지만 무척 기뻤다"며 "'불후의 명곡'을 하면서 내가 연예인을 한게 축복이구나 싶을 정도로 훌륭한 노래를 들으며 힐링했다. 또, 올해 종영한 '안녕하세요'를 진행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라운 가창력을 뽐냈고 춤까지 추며 예능인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전현무와 콩트까지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