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비드, 건설자재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단 네 번 클릭 자재 구매
2019-12-23 송은경 기자
건축자재 거래 어플리케이션 Ok비드는 약 1만3000개의 종합건설사와 6만3000개의 전문건설업 관련 사업자가 단 네 번의 클릭으로 자재를 사고파는 건축자재 경매 플랫폼을 개발했다.
건설관련 자재가 수만 가지로 각 건설 현장마다 매번 자재 견적을 받는데 많은 인력과 시간을 낭비 하지만 방법이 개선되거나 효율적이지 않았다.
중소건설사는 대기업처럼 구매팀을 별도로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데 불확실한 수주와 경기 때문으로 ok비드 플랫폼을 사용하면 건설사는 자연스럽게 자재 구매팀이 형성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건설관련 일에 종사한 경험 또는 관련 구매경험이 없으면 구매 방식의 특성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30년간 현업에 종사한 경험과 현재 ㈜세라종합건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단 네 번의 클릭만으로 자재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개발된 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