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멘붕에 빠진! `배틀트립`
2019-12-23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20일 방송된 KBS2TV '배틀트립'에서는 호주 멜버른 여행기가 그려졌다.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멘붕에 빠진 한보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보름은 무언가 강한 충격에 휩싸인 듯 멍해진 표정으로 손을 한껏 오그라뜨리는가 하면, 결국 자신의 머리로 얼굴을 가리기까지 이르러 궁금증을 자아낸다.
동시에 황치열 또한 가슴을 부여잡으며 두 눈이 휘둥그레진 표정으로 격한 놀람을 표출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황치열-한보름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여행지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욕망을 충족하는 여행을 설계했다. 두 사람의 하루를 통해 멜버른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여행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여유와 힐링을 만끽한 황치열-한보름의 멜버른 여행기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황치열은 한치 샐러드에 대해 "저 멀리 바다에서 오징어가 온 거다"며 "치열이 왔나, 하면서 삭, 삭 안기는 느낌이다"라고 맛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