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여자” 이재훈은 돈을 숨긴 창고에 갔다가 돈이 사라진 것을...
2019-12-21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KBS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 연출 김영조)에서는 99억을 둘러싼 이재훈(이지훈 분)과 정서연(조여정 분)의 추격이 이어졌다.
이재훈은 돈을 숨긴 창고에 갔다가 돈이 사라진 것을 알고 노발대발한다.
이재훈은 CCTV를 확인한 뒤 정서연(조여정 분)에게 전화했다.
강태우(김강우)는 경찰로 위장해 이재훈을 찾아가 교통사고에 대해 묻고, 이재훈이 다리를 떨며 긴장하자 그를 의심하게 된다.
강태우는 그렇게 이재훈을 미행하고, 정서연과 이재훈이 만나는 것을 목격까지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