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해 특별 반찬을 선보였다? 순무말랭이된장무침
2019-12-21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김수미는 14주간 요리를 배우며 숙련도가 오른 할배 3인방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신만의요리 비법이 담긴 새로운 반찬들을 준비했다.
제자들이 반찬에 집중하는 동안, 김수미는 강화 순무를 이용해 특별 반찬을 선보였다.
'순무말랭이된장무침'은 독특한 식감과 새로운 맛으로 출연자 모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먹고 남은 과메기를 활용할 수 있는 ‘과메기조림’을 선보인다.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과메기를 먹지 못했던 최현석 셰프조차비린내를 싹 잡은 수미표 과메기조림을 맛보고제대로 된 ‘먹방’을 보여주었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