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은 본의 아니게 중매를 서게 됐다며 ˝비디오스타˝

2019-12-21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손승연은 "알리의 결혼 1등 공신이 본인"이라고 말했다.

손승연은 "본의 아니게 중매를 서게 됐다"며 평소 알리의 남편과 친분이 두터웠던 손승연은 "처음엔 제가 몰래 카메라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손승연은 자신의 주선으로 알리가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알리의 남편에 대해 “평소 친분이 있었는데 콕 집어서 언니를 소개해 달라더라”라며 주선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손승연은 "전화가 오더라. 무슨 소리야? 뭐 하는 사람인데? 하더라"라고 말했고, 박나래와 김숙은 "급했네 급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공적 중매에 대한 선물은 바로 명품백 선물이었다고. 알리는 "승연이 인증샷도 안 보내준다"고 말했고 승연은 "미국 출장 갈 때 가져갔었는데 사진 한장을 못 찍었다"며 이내 "인증샷 보내드릴게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