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은 믿기지 않는 소식에 결국 오열했고...
2019-12-20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7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즐겨먹는다는 마오딴을 접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관련 지난 17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 77회에는 함소원-진화 부부와 가족들이 함께한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이 담긴다.
함소원은 갑작스레 날아든 비보에 놀라 ‘아내의 맛’ 녹화에도 참석하지 않고 아버지에게 달려갔지만 끝내 임종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함소원은 믿기지 않는 소식에 결국 오열했고, 남편 진화는 슬픔에 잠긴 아내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
그런가하면 그간 함소원은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는 좀처럼 털어놓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터. 함소원이 아버지와의 마지막 이별 앞에서 가슴 깊숙이 숨겨온 속마음을 꺼내놓으며 안방극장에 짙은 슬픔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