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걸어보고서… 세 사람은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드레스코드를 맞추며!
2019-12-20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정해인 일행이 지하철을 타고 뉴욕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차에서 정해인은 은종건과 임현수를 데리고 뉴욕 곳곳의 포토스폿을 누볐다.
세 사람은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드레스코드를 맞추며 외모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
그 상태로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손꼽히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비롯해, 돌진하는 황소상이 있는 ‘월스트리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캐스팅 디렉터를 소환한 무대인 브루클린 거리 등을 방문했다.
나아가 정해인은 두 눈을 반짝거리며 “미국 방송국 아냐?”라고, 장난스레 미국 진출의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배가시켰다.
곧이어 남성의 정체가 미국 현지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캐스팅 디렉터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