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교육을 했다? ˝생존자들˝
2019-12-20 허민재 기자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7일 방송된 KBS2 리얼 재난 버라이어티 ‘생존자들’에서는 김준현, 장도연 진행으로 김준현, 장도연 진행으로 실제와 같은 화재사고에 이어 해양 편으로 꾸며지게 됐다.
해양 편은 여수해양경찰 교육원 내에 훈련장과 실제 여수 바다에서 가장 리얼한 해양 선박 사고 상황을 구현했는데 국민을 대표하는 연예인 원정대가 재난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교육을 했다.
유재환은 마지막 재난 테스트에서는 훈련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대처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해양 탈출을 하게 될 멤버는 배우 강성진과 아들 강민우 부자,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가수 유재환, 래퍼 자이언트 핑크, 그룹 이달의 소녀의 리더 김립이 출연에서 재난에서 살아남기에 도전했다.
전문가는 자이언트 핑크가 1등으로 생존했다고 밝혔고 가장 최악의 멤버는 다이빙 자세가 불안정한 부분으로 강성진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