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더 섹시해진 유보영,치어리더 농구장을 밝히는 미모와 몸매 화제
2019-12-19 고득용 기자
치어리더 유보영 이 치어리더 의상을 입었다.
유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홈경기가 있습니당. 경기보러 모두 모두 오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삼성생명블루밍스 치어리더의 응원복을 입은 유보영은 쭉 뻗은 다리와 늘씬한 S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팔로워들은 “사진 너무 예뻐요, 언제나처럼 아름답습니다”“유보영 화이팅” 등의 댓글로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유보영치어리더는 두산베어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겨울시즌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치어리더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