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로 힘차게 뻗어가는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 콘테스트’

2019-12-17     고득용 기자
인터내셔널

글로벌 모델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대회인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 콘테스트’가 지난 13일 강남구 학동 뉴힐탑호텔 3F 그랜드볼룸에서 개그맨 김진철과 아나운서 김현지의 사회로 성대하고 화려하게 열렸다.

이 대회 김인배 조직위원장은 대회 차별성에 대해 “본 대회는 모델들과 기업간 원활한 소통을 매개로 기업에는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모델에게는 각 분야로의 진출과 활동 기회를 만들어 줌으로써, 전 세계에 우리 한류(韓流)문화를 알리고 국익창출을 위해 발맞추어 나가는 대회”라고 밝혔다.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PT샵을 운영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팔방미인인 영예의 ‘미스 퀸’ 수상자 신새롬양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영광스런 상을 받아 너무 너무 기쁘고, 앞으로 커지고 있는 모델 시장에서 좀더 경쟁력있는 모델로서 가치를 인정받고 싶고, 더 넓은 잠재력있는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한류 전도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싶다”며 포부도 전했다.

오프닝 스페셜패션쇼로 대회는 시작되었고, 각 후보자들의 자기 소개와 워킹쇼, 미스. 미시즈. 시니어의 단체 군무가 차례로 이어졌고,  이어 멋진 머슬공연과 라스샬루이 서성희 무용단의 축하공연. 아름다운 후보자들의 드레스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전개되었고, 대회 각 부문의 ‘퀸’들을 배출하면서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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