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전문브랜드 헤겐(hegen) 컬러젖병 출시 두 달 만에 전량품절…‘예약구매 감사제’ 시작
- 헤겐 시그니처 컬러젖병 출시 두 달 만에 전량 품절
- 예약구매 감사제 시작, 신청 시 헤겐 정품 모유보관 및 이유식용기 컬러뚜껑 증정
모유 유축, 유축한 모유의 보관에서 수유까지 하나의 젖병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배앓이방지 젖병으로 유명한 헤겐에서 컬러젖병이 출시 두 달만에 전량 품절되었다고 밝혔다.
헤겐의 공식쇼핑몰인 마미고 관계자는 “하나의 바디로 유축과 모유 보관용기 그리고 신생아젖병은 물론 이유식용기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최근 출산한 연예인들과 인플루언서 등 많은 육아대디 육아맘 사이에서 ‘육아대란템’으로 사랑을 받게 되어 예상보다 빠르게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히며, “재입고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기다려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16일부터 예약판매 감사제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한정수량만 진행되는 ‘예약구매 감사제’는 감사제 기간동안 컬러젖병을 구매하신 분들에게 모유보관, 이유식용기로 사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정품 컬러 보관뚜껑 1P를 증정한다.
젖병거부극복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라고 맘카페에서 유명한 헤겐젖병은 특히, 일반 젖병의 젖꼭지들과는 달리 수유자세와 각도를 고려한 비중심 젖꼭지로 설계되어 엄마와 아이 모두의 편안한 수유를 도우며 엄마 가슴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아이에게 인위적인 유두혼동을 줄여준다.
또한, 배앓이방지 기능으로 알려진 헤겐 젖꼭지의 에어벤트는 분유가 닿지 않는 상단에 있어 공기를 더욱 원활하게 순환시켜 수유 시 일어날 수 있는 신생아 배앓이 증상을 최소화 시켜주어 산모들에게 스마트한 젖병으로 알려져 사용하며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현재 프리미엄 산후조리원과의 제휴를 비롯하여 국내 대표 면세점과 백화점에도 입점 되어있다.
산모들에게 육아 필수아이템 젖병으로 자리매김한 헤겐젖병은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PPSU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미국 NSF와 FDA에서 인증을 받아 아이에게 안심하고 수유할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가 사용 도중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삼성화재 PL보험 1억원 상품에 가입하여 꼼꼼하게 안전을 챙기고 있다.
한편, 헤겐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꽝 없는 연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헤겐젖병, 이유식용기 유저라면 1등 제주 신라호텔 숙박권에 도전해도 좋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과 사은품은 헤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