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염소자리 식당, 후원금 기부와 식사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

2019-12-17     김종선 기자

원주 염소자리(대표 윤현숙)는 지난 16일 원주시청 시민복지국장 집무실을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구 후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염소자리 식당에서 원주시 중증장애인들의 모임 한마음보치아클럽 대표 선수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이날 정광화 단계동장, 원주시의회 이성규 부의장, 최미옥 의원, 안정민 의원 및 한마음보치아클럽 조부원 후원회장이 함께 자리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훈훈한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