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 민속5일장,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박스 기탁

2019-12-16     김종선 기자

문막민속5일장(회장 김혁회)은 13일 ‘희망2020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120여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2013년 창설된 문막민속5일장은 현재 40명의 상인들로 구성돼 있으며, 3일과 8일이 속한 날 문막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문막읍 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 등 420만 원 상당을 후원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혁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