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총동문회 통합 운영 선포식
2019-12-15 김종선 기자
올해 1월 29일자로 상지대학교와 상지영서대학교 통폐합이 교육부로부터 승인되어 2020년 3월부터 통합 상지대학교로 운영됨에 따라 기존의 상지대학교총동문회(회장: 조일현)와 상지영서대학교총동문회(회장: 오종석) 그리고 상지대학교 전신인 원주대학총동문회(회장: 김효열)가 통합하여 운영하고자하는 선포식을 대학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상지대학교총동문회는 1978년 창립했으며 5만 여명의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고 상지영서대학교총동문회는 1973년 설립되어 3만5천만 명의 동문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