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1700대 1 경쟁률 뚫고 SBS 입사…경리 닮은꼴 미모?
2019-12-11 이하나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7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중이다.
이날 주 아나운서는 배우 이동욱을 본 소감을 밝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에 당당히 입사한 주 아나운서는 스펙 만큼이나 우월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1992년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 경리 닮은꼴로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