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수 신성훈, "사유리가 내 이상형~ 엉뚱한 매력에 반해"

2019-12-09     박재홍 기자
왼쪽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류스타 신성훈이 페이스북에 이상형을 사유리로 지목했다.

신성훈은 페이스북에 사유리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신성훈은 '나는 일본인을 좋아한다. 떄문에 사유리처럼 상큼발랄하고 엉뚱, 허당끼 있는 느낌을 가진 사람이 내 이상형인데...'라며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성훈은 국내에서의 생활이 힘들 때 마다 일본을 자주 오갈만큼 일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신성훈은 국내외 연말 행사 때문에 바쁜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유리는 1979년 10월 13일 (만 4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