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4' 김선호, 예능 이유는? "난 에너지 충만한 사람 아니다"

2019-12-09     이하나 기자
1박2일

'1박2일 시즌4' 배우 김선호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딘딘, 라비가 KBS 본관 앞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김종민은 이번 시즌을 통해 가장 많은 수해를 볼 것 같은 멤버로 김선호를 꼽았다.

김선호는 출연 전부터 예능이 익숙치 않은 탓에 걱정을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 년 전 공식석상을 통해 예능 출연에 대해 그는 "저는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은 아니다"며 "잠깐 노력해서 보여드릴 수는 있겠지만 꾸준히는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열심히 연기를 하다보면 한번쯤은 주목받을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한다"며 "급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