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완치 "매일 감사하다고 해" 연인 신민아가 떠나지 않은 비결은…

2019-12-08     심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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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비인두암 완치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그는 비인두암 판정을 받아 2년 여의 투병을 시작했고, 현재 반가운 완치 소식과 함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의 오랜 투병이 끝나자 대중은 물론 그의 곁을 끊임없이 지켜온 연인 신민아의 모습도 다시 평가되고 있다.

오랜 투병에도 연인을 지킬 수 있었던 김우빈은 연예계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대중들에게 잊혀지지 않아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그는 활동 당시 연기력, 외모 등으로도 인정 받았으나 "매일 감사 일기를 한 두줄 씩 쓴다. 힐링도 되는 취미라 좋아한다. 큰 사건을 쓰는 게 아니라 '오늘 하루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을 적는다"라며 스타답지 않은 겸손함으로 이목을 끈 인물이다.

정상에서도 자만하지 않은 그의 면모가 대중들 뿐 아니라 연인 신민아까지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