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지금 하는 것들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새로운 장르는 감당 못 해? 내숭을…
2019-12-07 심진주 기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우재가 화제다.
최근 tvN '문제적 남자'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 그는 본업인 모델보다도 더욱 활발한 예능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앞서 MBC '호구의 연애', KBS조이 '연애의 참견1~2' 등을 통해 예능 시청률을 올리는 데 큰 공을 세웠고, 드라마 및 영화 출연도 마다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있는 주우재는 활동에 비해 다소 겸손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8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9'에서 그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미 지금도 충분한 것 같다. 지금도 넘쳐서 감당을 잘 못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답해 팬들 외에도 대중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한편 모델과 방송을 겹업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