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주, "이게 나랑 더 맞는 것 같다" 몸으로 유명해진 24년 차 배우의 속내는…눈길

2019-12-07     심진주 기자
(사진:

배우 최은주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오랜 연기 경력에도 빛을 보지 못했던 배우 최은주가 지난해 '세계 머슬 대회' 1등을 차지하며 세계인들은 물론 국내 팬들의 어마어마한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그녀는 24년의 배우 생활 동안 얻지 못했던 인기를 머슬퀸으로 단숨에 얻기 시작했다.

운동 뿐만 아니라 멘토 양치승 관장과 함께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서도 매주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방송서 그녀는 "운동이 나랑 잘 맞는다. 내년에 또 (머슬 대회) 준비해야될 것 같다"라며 운동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또한 지난달, 개인 계정을 통해 본인을 "연기 생활 24년 차, 피트니스 섬수 겸 트레이너 2년 차"라고 소개, 다양한 분야의 섭렵을 예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