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시네마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 연일 매진기록
가수, 유튜버, 모델, 배우들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끼는 실용적인 체험학습의 장으로 주목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이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겨울방학을 앞두고 실용적인 체험학습공연으로 주목받으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무대에서 경험하고 뛰놀 수 있는 무대가 진행 중이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포함해 가수, 유튜버, 모델, 배우들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느끼는 실용적인 체험학습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 관계자는 “국내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영상체험학습전이 드물고 진로와 연계되는 보다 생생하고 실질적인 교육무대가 적다”라며 “함께 참여한 선생님들도 학생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회 업그레이드되며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체험학습전을 찾는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의리’를 슬로건으로 영화와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보성은 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아버지이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영화배우 김보성이 강력추천하며 촬영 이외 시간 항상 체험학습전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진정한 의리’를 설파하며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체험학습철이 다가오면서 학교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에버시네마 관계자는 “매회 달라지는 캐스팅으로 똑같은 체험학습이 아니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만족도가 높다”면서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의 호응도 크다”고 소개했다.
특히 배우 김보성은 촬영이 없을 때마다 학생들을 위해 대학로에 위치한 체험학습 전용관을 찾아 학생들에게 ‘의리’를 외치고 있다. 매회 체험학습전이 끝나면 학생들은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가진 출연진에게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워한다.
학생들과 영상체험학습전에 참가한 한 선생님은 “무엇보다 문화예술영상문화에 대해 유익한 정보와 경험을 했다”면서 “체험을 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에버시네마의 이건찬 회장은 학생들이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매회 영상과 연계된 다양한 직업군들을 출연시켜 더욱 다채로운 체험학습전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영상체험학습전을 통해 제2의 봉준호를 꿈꾸기를 바란다”면서 “이제는 학생들이 극장 좌석에 앉아서 배우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사진만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연진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체험학습전을 찾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모토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한다. 회가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체험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12월 체험학습예약은 모두 끝나 특별시간대 편성으로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이건찬 회장은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하고 꿈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모습에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을 제작하길 정말 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청소년들이 영상체험학습전을 통해 이론보다 실무중심 교육을 통해 제2의 봉준호를 꿈꾸기를 바란다”라며 “이제는 정말 학생들이 극장 좌석에 앉아서 배우들이 하는 공연을 관람하고 사진만 찍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연진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살아있는 체험학습전을 찾아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은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모토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의견을 반영한다.
현재 전국의 많은 초중고교에서 겨울방학 전에 예약하고 있으며, 특별시간대 편성된 ‘대한민국청소년영상체험학습전’을 2019년이 가기 전에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