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 요행 아니다…피나는 노력 있었어"
2019-11-27 김세정 기자
진재영의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알려진 가운데 피나는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진재영 쇼핑몰의 연매출이 200억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사업 초기에 미흡했다고 밝힌 진재영은 쇼핑몰 연매출 200억을 인정하면서 쇼핑몰을 꽃피우기까지 피나는 노력을 거쳤다고 밝혔다.
진재영은 "3년 동안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며 "새벽 3~4시까지 일하고 5시에 메이크업한 뒤 6시부터 (모델) 촬영했다"고 당시 생활 패턴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진재영은 "직접 새벽 시장을 다니고, 피팅 모델로도 나섰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한편, 누리꾼의 화제를 모은 진재영은 영화 '색즉시공'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몸매로 주목받는 등 연예계 활동을 하다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후 사실상 활동을 접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제주도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