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찾아나선 '살림남2' 김승현이 부딪힌 '집값' 고민
2019-11-27 김세정 기자
신혼집을 찾아 나선 '살림남2' 김승현이 쉽지 않은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김승현은 부모와 함께 신혼집을 알아보는 나선다.
앞서 김승현은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해 대중들의 큰 축하를 받았다.
아파트, 빌라 등 미래의 신혼집 후보지를 둘러본 세 사람은 생각보다 비싼 집값 탓에 고민에 빠졌다.
실제로 부동산 114에 따르면 11월 마포구 아파트 가구당 평균매매가격은 9억3000만원대로 나타났다.
당초 부모의 도움과 대출 등을 합해 성산동 쪽에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었던 김승현에게 쉽지 않은 난관이 닥친 상황으로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