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2019 월드 푸드 트렌드페어’에서 금상·장관상 수상
대회장상인 금상 수상은 강규성, 김예찬, 송원주, 오휘택, 전효준 학생이 차지, 장관상은 변상우 학생이 수상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금상,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2019 월드 푸드 트렌드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2014년 국내 외식 문화와 한국의 K-Food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역량 있는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육류 라이브에서 대회장상인 금상 수상은 강규성, 김예찬, 송원주, 오휘택, 전효준 학생이 차지했으며, 3코스 라이브 금상은 변상우, 문제민 학생이, 장관상은 변상우 학생이 수상했다.
고려전은 호텔조리전문학교로 학생들이 지루한 이론수업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실무를 배우는 80% 이상 실습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스페셜반을 운영하고 있다.
스페셜 반의 경우 위탁교육, 혹은 특성화고, 대회입상,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이라면 진학이 가능한 과정으로써, 기본기가 아닌 심화과정부터 교육을 받아 볼 수 있는 과정이다. 스페셜 반 특혜는 스타셰프들이 소속된 '플레이팅 컴퍼니'와 산학연계를 맺어 학생들이 유급 인턴십을 스타셰프 파인다이닝으로 나가게 된다.
이 외에도 특별 장학금의 특전을 받아 볼 수 있어 조리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24시간 항시 실습실이 개방되어 있으며 방학기간이나 수업 외 시간에는 전공 교수에게 국내·외 대회 준비와 자격증 취득까지 지도를 받아 볼 수 있다.
고려전은 내신, 수능성적 반영 없이 전공 교수와의 1:1 인·적성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에 있다.
교육부 장관 명의의 대학 졸업 학위가 인정되고 졸업 후 호텔조리전문학교 중 가장 많은 기업과의 MOU체결을 통해 학생들이 수준 높은 취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취업까지 지원을 받아 볼 수 있다.
이미 수시 1,2차 혹은 정시 지원을 한 학생들도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현재 고려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원서접수비 없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