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영서로타리클럽, 흥업면 독거 어르신 연탄 보일러 후원

2019-11-22     김종선 기자

원주영서로타리클럽(회장 정재훈)은 낡고 오래된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흥업면 독거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3백만 원 상당의 연탄 보일러를 구입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직접 교체 공사를 실시했다.

정재훈 회장은 “회원 모두 바쁜 일정 속에서도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