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 나이는? 74세의 초동안 미모...20대는 어땠나?

2019-11-21     황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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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미화 나이와 미모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미화는 오늘 오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성형과 관련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그녀는 "내 나이가 70대다. 이 나이 정도되면 힘들거나 술을 한잔하면 다음날 얼굴이 붓는다. 젊을땐 괜찮았는데 나이가 먹으니 주름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74세인 장미화는 앞선 방송에서 "나이가 들수록 아픈 곳이 많아진다. 약봉지가 늘어나는 걸 보면 서글프다"고 말하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이어 장미화는 "나는 20대 때 찍은 비키니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했다"며 "샤워할 때 거울을 보면 몸매가 많이 변해있다. 피부는 탄력이 없고 근육도 없어진 게 느껴진다. 그러다 보면 서글퍼진다"고 털어놨다.

장미화는  MBC '여유만만'에서 자신의 20대 비키니 사진에 대해 "저 어릴 때 밥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렀고 간식을 누가 줘도 안 먹었다"며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가수 장미화는 1946년생으로 1965년 KBS 주최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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