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내년 예산 8천253억원 편성, 올해보다 5.4% 증가

2019-11-20     박현석 기자

전라북도 김제시는20825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7583억 원, 특별회계 670억 원이며 올해보다 5.4%가 늘어난 것이다.

분야별로는 행정 운영 168억 원, 지역개발 842억 원, 환경 509억 원, 기업 지원 및 교통 378억 원, 문화관광 335억 원 등이다.

새해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를 거쳐 129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박준배 김제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 생활 안정, 영농기반시설 확충 등 경제 도약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