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수술로 더욱 빛나게 된 외모 "곱게 좀 봐달라…한 건 당당하게 말하겠다"
구하라 안검하수
2019-11-20 심진주 기자
구하라 미모가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4월 치료 목적으로 안검하수 수술을 받았으나,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에 직접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당시 구하라는 "어린 나이에 안검하수를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라며 근거없는 공격에 발끈했다.
이어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내 자신을 아프지 않게 돌보려고 한다.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게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어떤 모습이라도 한 번은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달라"라고 밝혔다.
구하라는 치료 목적으로 받은 수술에도 '성형수술'이라는 비난으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각종 악플, 절친의 죽음 등 괴로운 나날을 보냈으나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의 안도를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