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해 이 정도로…깜짝 "36시간 동안 먹지 않고 버텨"
2019-11-18 심진주 기자
한고은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몸매로 완벽한 드레스 라인을 선보인 한고은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고은은 데뷔 이후 줄곧 극찬 받았던 몸매를 현재까지 유지해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몸매 비결로 간헐적 단식을 꼽아 눈길을 끈 바 있다.
일주일에 이틀 이상 단식, 3~5번 정도 아침을 거르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은 그녀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몸매를 위해 진행하는 비결이다.
한고은은 당시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 일주일에 24~36시간 정도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먹는다"라고 비결을 밝혔다.
한고은 외 일반인들도 "요요가 쉽게 오는 다른 다이어트들에 비해 간헐적 단식은 손쉽게 살을 뺄 수 있다"라고 전했던 간헐적 단식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