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평택울타리봉사회, ‘엄마의 손맛!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
2019-11-18 이종민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평택울타리봉사회가 지난 16일 적십자평택울타리봉사회원, 봉사회 평택지구협의회 봉사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마련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결연가정 150세대에 전달됐다.
적십자평택울타리봉사회 노영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맞이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시는 적십자평택울타리봉사회 회장님을 비롯해 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