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다이어트 비법, "TV가 2배 정도 뚱뚱해 보여, 지금 살 빼서 55 넘본다"

2019-11-18     이하나 기자
한혜연

한혜연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한 퀴즈가 출제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는 한혜연은 전보다 슬림해진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 출연 당시 한 청취자는 그녀에 대해 "생각보다 말라서 발목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 바람에 날아갈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한혜연을 본 적이 있다고 밝히며 "생각보다 날씬해 놀랐다"며 "다이어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한혜연은 "사실 TV가 실제보다 1.5배나 2배 정도 뚱뚱해 보인다"고 답했다.

실제로 한혜연은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다이어트 한 지금도 66사이즈지만 옛날에는 꽉 찬 66사이즈 였다면 지금은 55사이즈를 넘보는 헐렁한 66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기 사이즈보다 조금 더 헐렁하게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고 자신만의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