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로 보타곤 키높이 운동화, 32만→4만원대 파격 할인…"걷는 게 쉬워진 느낌" 후기 多

2019-11-13     이하나 기자
무로

무로 보타곤 키높이 운동화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토스에는 무로 보타곤 키높이 운동화와 관련된 퀴즈가 출제됐다.

소비자가 32만4000원에 판매됐던 무로 보타곤 운동화는 4만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 중이다. 할인 기간은 지난 6일부터 오늘 자정까지다.

투박해보이는 디자인의 운동화이지만 2019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패션(운동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각종 SNS에는 무로 보타곤 키높이 운동화를 신은 소비자들의 후기가 가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15분만 걸어도 발이 너무 피곤해서 택시만 타고 다녔는데 이 신발 신고부터 엄청 걸어다닌다. 걷는 게 쉬워진 느낌이다", "편한 것도 편한 건데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 포멀한 룩, 캐쥬얼, 스트릿 여러 스타일을 추구하는 편인데 어디에 신어도 에뻐서 완전 내 최애 운동화다", "반신반의하면서 무로 보타곤 신고 운동했는데 평소 1시간 운동했을 때랑 체감 강도가 다르더라. 발은 편한데 운동은 잘 되니까 집중 체중 감량 기간엔 무조건 보타곤 원픽"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