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경찰서, 수사구조개혁 관련 '미니 북 카페' 오픈
2019-11-12 김종선 기자
고성경찰서(서장 김동혁)는 12일 경찰서 휴게실에 수사구조개혁의 이해를 돕고, 내부직원 및 방문객 등에게 수준 높은 문화‧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사구조개혁 '미니 북 카페'를 오픈했다.
10:00경 경찰서 열린마루에서 이경일 고성군수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수사구조개혁을 위한 '미니 북 카페'를 견학하며, 국민권익증대와 인권보호 등 정의로운 대한민국 구현에 필수 전제조건인 수사구조개혁의 필요성 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