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13 x MMC: STARWARS IN ASIA 입식 라이트급 스페셜매치 태권도 VS 쿵푸의 대결은 태권도 하운표 선수의 승리로 끝나
2019-11-11 황현성 기자
한국의 AFC(엔젤스파이팅)과 중국의 MMC 간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진 AFC 13 x MMC: STARWARS IN ASIA 입식 라이트급 스페셜매치로 태권도 VS 쿵푸의 대결과 관심을 모은 구오 스시엔(MMC) VS 하운표(대무 H-GYM)의 경기에서 하운표선수가 1라운드 2분 37초 킥에 의한 KO로 승리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