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수 신성훈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석상자리에 뜬다…‘별들의 전쟁 예고’

2019-11-05     박재홍 기자
한류가수

 

한류가수 ‘신성훈’이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일본 대세남으로 손꼽히고 있는 한류가수 ‘신성훈’은 홀로 현지에서 활동하면서 지난 2년간 오리콘 차트 1위를 거머쥘 정도로 완성도 높은 음악적 활동을 선보여 왔다. 
 
올해 ‘2019 월드스트연예대상’은 12월 19일 더케이호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날 엔티크 뿐만이 아닌 이날 홍콩스타는 물론 중국 스타들까지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배우들과 아티스트 참석은 비밀이라고 전해졌다. 월드 스타 연예대상은 패션부문부터 드라마, 영화, 배우 부문과 K-POP 부문까지 다향하게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월드스타연예대상’ 은 올해 첫 회를 맞아하게 된다. 시상식 현장 방송은 KBSW에서 단독 방영하며 화려한 어워즈 파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3시간 가량 진행될 이 시상식은 해외스타들의 축하공연과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출연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