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제 6회 안전강사 경진대회 최배형 소방교 2위 입상

2019-11-05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지난 1일 강원도소방학교에서 열린‘제 6회 강원도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배형 소방교가 2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강원도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교육 표준화와 효과적인 강의기법 개발을 통해 우수한 소방안전강사를 발굴ㆍ육성하고 소방안전교육의 역량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원주소방서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최배형 소방교 ‘함께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Harmony’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으며 피난약자에 해당되는 장애인과 활동보조인이 화재대피에 있어 어려운점에대한 많은 공감을 얻어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최배형 소방교는 “피난약자분들은 화재가 발생하면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는 대피하기가 쉽지않다”며“이러한 문제점에대해 많은 공감을 얻어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