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뭘 해도 핫한 커플 '두 사람 러브스토리까지 관심 UP'
2019-11-01 조혜정 기자
배우 이정재가 연인 임세령 대상 전무와 동반 출국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다.
1일 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자 따로 공항에 도착했지만 앞뒤 정황상 함께 출국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정재는 청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임 전무는 트렌치코트 차림이었다. 이정재의 출국 스케줄과 관련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개인 일정이라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새해 첫 날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이정재의 소속사 측은 "이정재와 임세령 씨가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라면서도 "오랜 친구 사이에서 최근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라고 인정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5년 째 조용히 열애를 이어왔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때마다 양측은 "결혼은 시기상조"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