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화성시에 교육기부 명사초청 특강

2019-10-30     이종민 기자
30일

화성시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명사들을 초청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함께하는 ‘2019 진로톡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콘서트 형식의 교육기간은 지난 23일 ~ 오는 12월 3일(미정)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대상은 1,480여명, 청림중학교 등 총 6개 학교다.

행사의 주최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위탁:초록우산어린이재단)로 화성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대상 중․고등학교 매칭 및 연계를 돕고 있다.

반월고등학교에서

성홍모 교육협력과장은 “2012년부터 해마다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후원해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 감사드리며,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교육 정책으로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교육기부인‘학교로 찾아가는 강연’은 2012년에 시작해 2019년인 현재까지 지속이다.

이어‘현대자동차 연구소 직원들이 학교로 찾아가 자동차 관련 강연’과‘현대 비전 드라이브’ 교육기부도 수업(체험활동 전액 지원)에 활동하고 있으며 이도 2017년부터 2019년 현재지속이다. 교육은‘고양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체험활동하며 자동차 제작과정 등을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