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스쿨존 지킴이로 나서
2019-10-30 이종민 기자
화성시에서는 29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송화초등학교 일원에서 ‘스쿨존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선진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등굣길 교통안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화성동탄경찰서, 동탄녹색어머니회, 동탄모범운전자회, 교통행정과 등 관계 부서, 학부모 및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실시한 ‘스쿨존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캠페인’은 학교 앞 횡단보도 어린이 교통 안전지도을 실시했으며“서다-보다-걷다” 안전 보행 피켓 홍보와 반사택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선진교통문화 질서 확립을 위하여 봉사하시는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정책 개발 및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