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사회복지학과정’ 다양한 진로 눈길

복지·건강 분야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중

2019-10-29     양승용 기자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학점은행제 글로벌미래교육원이 현재 2020학년도 사회복지학과정 신입생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다양한 진로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사회복지학과, 복지분야 취업 수요 증가에 따라 졸업생들은 융합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으로 양성되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며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복지·건강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2020학년도 일반 정규대학 수시전형에서는 학령인구감소로 대학별 지원자가 줄어드는 추세로 보이지만 수시 모집비율은 전년도 대비 소폭 상승했다. 이러한 입시 분위기 가운데 학점은행제 사회복지학과과정 지원자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관계자는 “2020학년도 수시에서 4,5,6등급의 수험생들이 기간, 학위, 비용, 위치, 캠퍼스 등의 다양한 이유를 고려해 평균 2년 내외의 단 기간 4년제 학사학위를 저렴한 등록금으로 서울에서 취득할 수 있고 졸업과 동시에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으로 대학원진학, 학사편입, 취업연계 등 졸업 후 진로가 다양한 본원으로 지원이 늘어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신, 수능성적 미반영 면접전형으로 일반 대학 중복지원에 관계없는 전형이다. 동작구 숭실대 내 위치하여 중앙도서관, 기숙사, 학생식당 등 다양한 캠퍼스내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장학혜택이 다양하게 있어 학습자에게 합리적인 교육환경이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주간과정은 고등학교 졸업 후 20대 초반의 학사학위취득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로 구성되며 주말과정의 경우 주 1회 토요일 주말반 자격증, 학위반이 운영되기 때문에 목표 및 환경에 따라 선택하여 공부하기에 합리적이다.

신입생 입학자 원서접수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학력 소지자 경우 가능하며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입학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