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북면 소재 경주반점,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체육용품 지정기탁
2019-10-29 김종선 기자
인제군 북면 소재에 있는 경주반점 대표 김남열(49세)씨는 인제군 장애인 체육발전(장애인 체육용품)을 위하여 3백만 원을 기부하였다.
인제군체육회는 “지난 7월 장애인 체육진흥을 위하여 장애인 체육팀을 조직하고 운영하고 있다면, 이번 지정기탁으로 지역 내 장애인체육에 인식을 높이는 계기와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